
카멀라 해리스 부통령, 밀워키에서 첫 대선 유세 -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치열한 맞대결 예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실시 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첫 대선 유세 장소로 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린 밀워키를 선택했습니다.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며 11월 대선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. '트럼프 대 해리스' 구도가 확실해지면서, 해리스 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범죄자로 부각하고 낙태권, 노조, 경제정책 등에서 대립각을 세우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.해리스 부통령은 23일 경합주인 위스콘신주의 최대 도시 밀워키에서 "오늘 아침 민주당 후보 지명을 위한 충분한 대의원의 지지를 확보했다"며 "앞으로 몇 주간 우리 당을 통합해 11월 선거에서 승리할 준비를 하겠다고 맹..
재미있는 모든것을 모아
2024. 7. 24. 06:50
반응형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- Total
- Today
- Yesterday
링크
TAG
- 삼국시대
- 한국시리즈
- 테슬라
- 소상공인 지원
- 챗GPT
- 정부지원금
- 쿠팡
- 행정안전부
- 건강
- 이재명
- 다이어트
- 환경 보호
- 부산 가볼만한 곳
- 오블완
- 정부 지원금
- 대전 맛집
- 미세먼지
- 충남 가볼만한 곳
- 백제
- 지역화폐
- 티스토리챌린지
- 피부 건강
- 경제적 지원
- 대전 가볼만한 곳
- 공모주 청약
- 손흥민
- 중국
- KBO
- 임영웅
- KIA 타이거즈
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---|---|---|---|---|---|---|
1 | 2 | 3 | 4 | 5 | ||
6 | 7 | 8 | 9 | 10 | 11 | 12 |
13 | 14 | 15 | 16 | 17 | 18 | 19 |
20 | 21 | 22 | 23 | 24 | 25 | 26 |
27 | 28 | 29 | 30 |
글 보관함